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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1년 중 세입자들이 가장 많이
이사하는 계절인 봄철,
집주인과 세입자간에 벌어지는
분쟁 또한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INT▶ 김병진변호사/M밴회원
Q. 봄 이사철을 맞아 집주인과 세입자간의
발생하기 쉬운 분쟁은?
1.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
2. 이사 가기로 한 날짜에
이사를 갈 수 없거나 이사 오지 않는 경우
3. 이삿짐센터에서 이사 중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
4. 이사를 나가고 보니 주택 안의
문짝이나 싱크대 파손되어있는 경우 등
◀INT▶김병진변호사/M밴회원
1. 작은 짐과 가족 등 일부의
주민등록을 남겨 놓고 이사하는 방법
2. 법원에 임차권 등기명령신청을 하고
전부 이사할 수 있음.
또한 이사업체가 부당하게 추가 이사비용을
요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계약 시 이사 중 추가비용은 요구할 수 없다는 글을 꼭 넣어야 한다고합니다.
------------- 카드뉴스 -------------------
1) 대구의 한 여고생이 이른바 일진으로 불리는
또래 여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2)폭행을 당하는 동안 또래 친구들은
지켜보면서도 도와주기는 커녕,
폭행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장난처럼 SNS에 올리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3) 오랜 고민 끝에 김양은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이해할 수 없는 경찰의
수사과정은 김양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줍니다.
4) 우선, 피해자와 가해자를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 것,
가해학생의 보호자로는 전직경찰이
동행됐습니다.
또한 추가 피해가 없다며 경찰은
서둘러 수사를 마무리하려고까지 했는데요.
5) 이 과정에서 피해학생의 정보가 새나가
가해학생의 협박이 이어졌지만
교육당국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7)이번 여고생 집단 폭행 사건은
죄의식을 모르는 10대들의 무서운 모습과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허술한 시스템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 여론조사 -------------
지난주 내내 이슈였던,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바둑대결은 인공지능이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닌 우리 생활에도 훨씬 가까이에 다가왔음을
알려준 계기가 됐는데요.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의
어떤 분야에 도움이 되면 좋을까요?
가장 많은 분들이 냉난방, 방범, 화재감지등을 관리해 주는 인텔리전트 하우스를
꼽아주셨고요.
무인으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분야와
의료분야에 활용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현실로 다가온 인공지능, 앞으로 우리 생활에 어떤 도움이 될지 기대해 봅니다.
모바일M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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