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공천결과에 따르면
3선의 서상기, 주호영 의원을 포함해
대구의 현역의원 12명 가운데 8명이 교체되면서
지역 국회의원 대부분이 초선으로 채워지게
됐는데요,..
자 이러다보니 지역 정치권과 공조하며 결과를 만들어야 될 대구시가 울상을 짓고 있어요,
대구시의 한 간부공무원..
"초선들은 국회건물 지리 익히다가 1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지역 정치권에 상임위 위원장은
커녕 간사 1명조차 나오기 어렵게 됐으니
내년 예산 확보나 현안 사업에 비상이 걸리게
됐습니다." 라며 대부분 공천을 받거나 경선에 포함된 부산과 비교하면 앞으로 대구는
정치권의 협조를 받기가 더욱 어렵게 됐다고
한숨을 쉬었어요..
네..깃대만 꽂아도 당선을 시켜주다보니
여당에게 대구는 그저 만만한 동네가
되어버렸나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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