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600여억원이 들어가 메이져리그급으로
꾸며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가 내일 개장식을 갖고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는데요..
대구시는 입장권 발매 하루만에 매진이 되는등
시민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자
임시주차장 확보 등 대대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하고 혹시라도 있을 사건사고에 대비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어요,,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
"1등 시민다운 관람문화,관전문화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특히 교통이 혼잡할 거 같은데, 시민들께서 버스나 지하철,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하면서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어요..
네..지난 해 수성못 불빛축제때의 교통대란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의 철저한 대비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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