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25분쯤
영덕군 영해읍 사진리 동쪽 200미터 해상에서
45살 임 모씨가 바다에 떠 있는 것을
어선 선원이 발견해 포항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임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없었으며,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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