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전국 875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현장에
직원 6백여 명을 투입해,
방제 누락목을 확인하는 등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점검을 통해 이달 말까지
부실 방제 여부를 확인한 뒤,
방제 불량 지역에는
산림청 현장 TF팀을 투입해
재확인과 보완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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