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치맥축제가 전국 최초로
축제장 주류 판매 허가를 얻어
맥주 축제로 도약하게 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해 치맥축제때까지는
주세법 등에 따라 가정용 캔맥주만
팔 수 있었지만, 정부를 설득해 생맥주는 물론
소규모 맥주제조자의 수제맥주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치맥축제에 맥주 판매가 허용되면서
생산과 고용유발 효과가 전년 대비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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