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형 집단에너지 공급 지구로
대성에너지가 전력을 공급하는 대구 달성군
매곡리 일대에 어제 저녁 7시 10분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된 곳은 휴먼시아 아파트 등
아파트 3곳 10여동과 인근 주택 등
모두 천 800여 가구로 17명의 주민들은
아파트 승강기에 갖혔다가 119 구조대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대성에너지측은 정확한 정전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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