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공항의 해외편 항공 노선이
대폭 늘어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부터 대구에서 대만 타이페이로
가는 노선이 주 3회 취항할 예정이고
주 3회 운항중인 대구-오사카-괌 노선도
7월부터 1편 증편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부터 부정기 노선도 많이 늘어나
중국 계림과 이창, 우시, 난창, 창저우,
몽골 오르도스 등으로 취항지가 늘어날
예정입니다.
이 밖에 대만국적의 '타이거 항공'이
오는 5월부터 대구-타이페이 노선을
취항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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