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동해안지역의
철강업 등 제조업은 부진이 이어졌고
서비스업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1월 지역
실물동향을 파악한 결과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액이 큰 폭으로 줄었고
수출도 15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반면 관광서비스의 경우
울릉도 입도관광객과 포항 크루즈 탑승객이
늘었고 경주지역 숙박도 증가해
비수기에도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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