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인기 관광지를 둘러보고
책자에 도장을 받는 스탬프 트레일이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올 해 스탬프투어 코스를
지난 해 53곳에 2.28민주화 기념회관과
봉무공원,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7곳을 추가해 60곳으로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 가운데 내국인은 30곳,
외국인은 10곳을 올 10월까지 방문해
스탬프를 찍어 오면 기념품을 지급하고
대구관광 명예홍보요원으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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