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의 지역 등록이 늘면서 지방세수 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은 올 해 도입하기로 한
넉 대의 항공기 가운데 두 대의 등록지역을
대구공항으로 결정해
대구 동구청에 재산세와 면허 등록세를
납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기준 대구 동구청의 항공기 관련
지방세 수입은 4천 600여만원이었지만
이번 항공기 등록으로 6천여만원의 세수가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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