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에서 생선회를 시켜먹은 주민 20명이
집단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낮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주민 35명이
이날 오전 포항에서 시외버스로 배달받은
회를 함께 먹은 뒤, 20명이 복통과 구토증세를
보여, 이 중 15명이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의성군보건소는 이들의 검사물과 남은 음식을
수거해 오염 여부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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