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자율연수 휴직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가운데,
올해 1학기 경북에서는 중학교 5명과
고등학교 2명, 초등학교 1명 등
모두 8명이 자율연수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자율연수 휴직제는
10년 이상 재직한 교사가 재직기간 중
한 차례에 한해 최대 1년 동안
무급으로 휴직할 수 있는 제도로,
전국적으로 올 1학기에 250여 명이
자율연수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사립학교 교원도
자율연수휴직을 할 수 있도록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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