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남:개도 120년의 달구벌 시대를 접고 지난 달
안동예천으로 청사를 옮긴 경상북도가
오늘 공식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여: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무한한 신뢰와 함께
경북발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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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희망 퍼포먼스--
경상북도가 웅도 경북의 새로운 천년을 향한
힘찬 시작을 알렸습니다
'한반도 허리 경제권 육성'
'동해안 바다시대 실현'
'대한민국 문화융성 주도'를
안동예천 시대의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습니다
남북통일과 세계경제의 동남북아 시대에 대비한 국정 추진의 선봉에 서겠다는 경북의
굳건한 의지와 웅혼한 기상을 담았습니다
◀INT▶김관용 경북지사
개청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경상북도는 국가 발전의 중추적 역할은 물론
언제나 국난극복에 앞장서 왔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냈습니다.
아울러 신도청 시대를 계기로 추진되는
경북의 균형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INT▶박근혜 대통령
다양한 축하 공연이 마련된 개청식에는
만여 명이 참석해 신도청시대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제 안동예천 시대 개막으로
동해와 황해를 잇고 세종시와 연결하는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형성하게 됐습니다.
s/u)통일의 염원을 담고 국토의 동서발전축의
중심에 서게된 경북의 미래가 주목됩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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