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항일독립만세운동 후손들이
한국독립운동사, 상주법원 판결문 등의
각종 자료를 찾아 고증한 결과,
1919년 3월 23일 처음으로 상주읍 장터에서
500여 명이 독립만세운동을 벌이다
주동자들이 경찰에 체포됐고,
이후 3월 29일과 4월 8일, 4월 9일에도 잇따라
독립만세운동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처음 독립만세운동이 있었던 이달 23일에
상주 남산공원 항일독립의거 기념탑 앞에서
기념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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