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읍과 칠곡군 왜관읍을 연결하는
광역도로의 건설이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다사에서 왜관까지
9.57km 왕복 4차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 사업에 들어가는
천 700여억원의 공사비 가운데 절반을
국가에서 부담하고,
2020년까지 준공이 가능해졌습니다.
대구시는 이 도로가 준공되면
현재의 국도 4호선을 이용할 때 보다
통행거리 16km, 소요시간 24분 정도가 앞당겨져 연간 320여억 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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