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1사단은 오늘부터 18일까지
포항시 송라면과 기계면, 흥해읍 그리고
안강읍과 영천시 일대에서
연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을 합니다.
이번 훈련은 '2016년 독수리 훈련'의 하나로
한·미 해병대 장병 만 천여 명과
항공기, 상륙장갑차 등의 장비가 투입돼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군은 상륙 훈련이 실시되는 12일과
영천 지역으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하는
13일과 14일에는 인근 국도의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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