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늘부터 18일까지 전세버스 안전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전세버스 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2천 80여대의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점검할 내용은 전세버스 운전자 적격,
안전띠 의무 장착 안내, 소화기 등
안전 장비 확보, 차량 불법 개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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