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의
홍성칠 예비후보가 오늘 영주에서 회견을 갖고
대구 K-2공군기지의 예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성칠 후보는, 예천에 5조 8천억 규모의
신기지 공사가 진행되면, 공사기간 6년 동안
연간 2조원의 생산유발과 부가가치 유발이
발생되고 연간 10만 6천명의 고용유발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또 K-2 이전과 함께
예천공항의 재개항도 추진해
경북북부권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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