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1월 말 불국사 뒷쪽 등산로에서
고사목 4그루 가운데 2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2월 1일자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을
기존 진현동 산 외에 양북면 범곡리까지
확대 지정했습니다.
불국사에서는 지난 2014년 12월
재선충병 감염목이 처음 발견됐으며,
경주시는 예산 5억원을 들여
토함산 일대 160ha, 소나무 3만그루에
예방주사를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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