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영주의 주택 텃밭에서
대마초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43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고추 경작지로 위장한
영주시 하망동 자신의 집 텃밭에서, 작년 여름
대마 30주를 재배해 건조 처리한 뒤
집과 창고에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안 씨의 집에서 3만 3천명 분량의
대마초 9.5kg을 압수하고
판매처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