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 임규채· 설홍수 박사는
지역에서 철강판과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의 이란 수출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공동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업종별로 이란 진출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란과의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경주 엑스포의 차기 행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세계 4위의
원유 매장량과 풍부한 고급 노동력으로
성장 잠재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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