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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지난 월요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M밴에는 지역 곳곳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영상과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은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부르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다짐의 의미가 있는데요.
활활 타오르는 달집처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카드뉴스 --------
1) 한국의 청년 버핏으로
불리는 한 젊은이가 있습니다.
2)경북대 학생이면서,대학생으로는 처음으로
거액의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이 된 박철상씨인데요.
3)수백억대의 자산으로
매년 6~7억을 기부하고 있는 그는
4)고급차나 명품을 사는 대신
매년 130~15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5)사회 구조적 한계에 부딪힌 청년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더욱 늘려가기 위해
올여름 준비했던 미국 유학도 미뤘다고 합니다.
6)기부는, 사회로부터 얻은 혜택을 돌려주는
선택이 아닌 당위라고 말하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더 기대가 큽니다.
----- 특종 M밴 ------
최근 아동 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M밴에도 이와 관련된 글이 올라왔습니다.
아동학대를 발견하면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지만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하는
신고 의무자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교사와 의료인 시설종사자 및 공무원 직군
아이돌보미 등 아동관련 시설,
상담센터에 종사하는 분들이
바로 그 대상입니다.
만약 신고 의무자가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
관련 규정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데요.
아동학대가 이어지지 않도록
신고 의무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신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미니여론조사 ----------
지난 12일부터 보복 운전 뿐 아니라
난폭운전도 형사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됐는데요,
그래서 이번 주 M밴에서는 가장 꼴불견으로
꼽히는 운전행위는 무엇인지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거나
급제동 하는 경우, 진로방해와 같은
보복운전이 1위로 꼽혔고요.
방향지시등 없이 진로변경하거나
차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2.3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으로 보복운전이나 난폭운전자들이
많이 줄어들기를 바래봅니다
지금까지 모바일m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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