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취약계층 초중고생들의 방과후 생활을
보살펴 주는 꿈나무 멘토링에 참여할
대학생들을 모집합니다.
대구시가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하는 멘토단은
모두 500명 규모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공부를 포함해 진로와 특기 적성,
음악, 스포츠 활동을 함께할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눠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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