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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복리후생 안돼

이정희 기자 입력 2016-02-24 10:54:51 조회수 1

경북도청 신도시에 일반 음식점 외에도
생필품 판매장이 한곳도 없어
경북도청과 교육청 직원,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경북도청은 당초 농협경북본부에
신청사 내 복지관에 하나로마트 매장 입주를 요청했지만 무산됐고, 아파트 상가에도
생필품 판매장이 한곳도 없습니다.

이때문에 공무원아파트 입주민과 일반 아파트
입주민은 생필품을 사기 위해
안동이나 예천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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