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학교급식에서 친환경 농축산물 비율을
50%대로 높히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올해 225억원을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2018년에는 지원비를 275억원으로 늘려
현재 43%인 친환경농축산물 비율을 58%로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도는 특히 양계농가를 위해
계란 광역공급센터를 1개소에서 5개소로
늘렸으며 모든 품목을 생산단계부터
안정성 검사를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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