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천과 금호강에 서식하는
조류 현황을 지난 1년간 모니터링한 결과
신천에는 31종 3천여마리, 금호강에는 51종
2천 800여마리의 조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9년과 비교하면 신천에는 14종,
금호강에는 15종의 조류가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신천에서는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야생생물 2급인 흰목물떼새가 발견됐고
금호강에는 야생생물 2급인 큰고니가
서식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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