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해 폐쇄했던
대구시내 동네우물 13곳에 대해
먹는 물 수질 기준으로 검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내달 2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동네 우물의 경우
일일검사와 월간검사 등 50여개 항목에서
수질 검사를 하고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보다 미네랄이 풍부하다면서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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