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가짜 숯매트 등을 판매해
1억 9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57살 A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경주시 황오동에 홍보관을 차리고
노인 100여명을 상대로 15만원짜리 전기매트를
7배 비싼 108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노래교실을 운영하면서
생필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수법으로
노인들을 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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