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고충처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의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상위등급인
최우수와 우수평가를 받은 자치단체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경주시와 대구 수성구 등 4개 자치단체가
중간인'보통' 등급을 받았을 뿐,
나머지 기초자치단체 대부분은
최하위 등급인 '부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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