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여파로 올해
포항지역 업체의 38.7%만
인력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상공회의소가
지역 62개업체를 조사한 결과
61.3%가 올해 채용 계획이 없는 반면
채용한다는 업체는 38.7%로
지난해 53.4%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신규 인력 채용 시기는
수시 채용이 56.1%로 가장 많았으며
1분기 22%, 2분기 17.1%,
3,4분기 2.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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