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제 305호 안동석빙고 장빙제가 오늘
안동민속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장빙제는 얼음 자르기와 얼음 끌기,
얼음을 소달구지에 싣는 채빙과
운빙 체험행사에 이어
석빙고에 얼음을 채워넣는 장빙제도
재현됐습니다.
안동석빙고 장빙제는
낙동강 얼음을 켜켜히 재고 안동은어를 저장한
옛 선현들의 지혜를 재현한 것으로
석빙고의 과학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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