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확인을 위해
오늘부터 항공예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항공예찰은 오는 26일까지
전국 15개 시도 157개 시군, 260만ha에 걸쳐
진행됩니다.
산림청은, 이번 항공예찰에서
감염 의심지역으로 드러난 곳은
지상 정밀조사 후 매개충이 활동하기 전인
3월까지 방제를 마칠 예정입니다.
산림청은 항공예찰에 앞서,
재선충병 방제 특별전담조직과
모니터링센터 직원들에게 영상촬영과
스마트기기 활용 등의 사전교육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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