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금은방 주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이집트인 31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오늘 낮 11시 반쯤
경주시 황오동의 한 금은방에서
가게 주인 65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에 중상을 입힌 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금품을 훔치려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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