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개발한 수출용 딸기 품종 '싼타'가
올해 100톤 가량 수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지난해 16톤에 비해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주로 중국과 베트남 등
FTA가 체결된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딸기 수출 증가에 맞춰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싼타와 베리스타 등
2개 딸기 품종의 농가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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