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역사 내에 약국 개설이
가능해졌습니다.
대구시 규제개혁추진단은
관련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도시철도 역사 내
약국 개설이 불가능했던 관행에 대해
8개 관련 부서와 규제 개선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고 법률 검토를 끝낸 뒤
관련 정부 부서로부터 약국 개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당초 민원이 제기됐던 2호선 강창역사에
약국을 개설하는 한편 영대병원역과
경대병원역에도 약국 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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