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사전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내일(12일)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
5개 광역단체 담당 국장과
용역사업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진행됐던 해외 공항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와
입지 선정을 위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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