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대구와 경북의 교통사고가 잦은
42곳을 개선한 결과, 사고 발생과 사망자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북에서는 개선 사업 전인
2010년에서 2012년까지 평균 14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개선 후 60건으로 58.7% 줄었으며,
같은 기간 대구도 246건에서 114건으로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
또 사망자 수도 경북은 3명에서 1명으로,
대구는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드는 등
교통사고 인명피해가 50%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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