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이슬람 시장 개척을 위해 추진해 온
한국형 할랄 6차 산업 육성 사업이
국비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에서 공모한
2016년 지역 행복 생활권 선도 사업에 선정돼
올 해부터 3년간 최대 16억원의 예산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는
대구시 중구와 동구, 달서구, 군위군,
대구테크노파크가 참여해 할랄 음식 생산과
수출, 전문인력 양성, 할랄 뷰티 제품 생산과 유통, 한류 문화체험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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