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에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해상 교통환경기후연구소가
최근 5년간 접수된
설 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127건으로, 5년 전에 비해
8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매년 부주의 사고의 절반 정도는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조작하다 발생하고
있다고 연구소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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