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상품성이 절정에 이르자
울진군과 영덕군이 한 달 차이를 두고
대게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후포항에서 대게축제와 붉은대게 축제를
엽니다.
영덕군도
다음 달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강구항 일원에서
제19회 영덕대게축제를 열기로 하고,
축제집행위원회 구성과 행사 대행사 선정 등
실무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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