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인 오늘부터
10일까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합니다.
대구의료원은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응급실에
평소 환자의 다섯 배가 넘는 환자가
다녀갈 것으로 보고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 인력을 보강했고,
내과, 소아과 등 18개 진료과에 대해
24시간 응급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바라기센터에도 상담사와 여성경찰관이
24시간 근무하며 응급 상황에 대처하고,
주취자 응급센터도 비상 체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