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설 연휴에 24시간 재난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재난안전
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10일까지 운영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 상황실은 근무인원을
배로 늘려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재난 발생때 즉시 재난 대응 체계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재난 안전 대책본부 상황실은 이를 위해
각 지역 교통상황실은 물론 산불 상황실과
비상진료 방역 대책반,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 등과 연계해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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