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통시장 육성등 올 해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대표 시장인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에
예산을 집중해 야시장과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조성해 명품화하고
지역별로 특화된 거점 전통 시장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또,전통시장 진흥센터를 통해
144개 모든 전통시장의 특성화 역량을
개발하는 한편
공동 물류센터 건립과 스타가게 육성 등으로
골목 상권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해
대구 전통시장의 매출이 전년 대비 0.3% 줄고 골목상권은 1.78% 주는 등
상권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빈 점포도 전국 평균의 두 배 가량인 17.6%에 이르렀다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