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이번 주부터
'현역 의원평가'에 나설것으로 알려지면서
대구경북 현역의원들의 교체지수가
얼마나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현역 의원평가를 위해
이미 기초자료 조사를 시작했고
공천관리위 출범과 동시에 시작될
현역 평가는 19대 의정활동과 당 기여도,
비리 연루 여부 등을 따져 평가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의 현역의원 컷 오프는
최소 20%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대구.경북은 물갈이론이 집중 거론되고 있어
현역 교체율이 어느 정도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