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내버스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저가 중국산 타이어 사용과 보조금 횡령 등
불투명한 경영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주경찰서는 경주 시내버스 회사가
이같은 의혹을 제기한 노조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사실 관계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노조가 제기해온
경영 관련 의혹이
이번 수사로 밝혀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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