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6일 대형화재가 발생했던
팔달 신시장에서 피해 상인 돕기를 겸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행사가 (4시)열립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대구시 상인연합회가
화재 피해 상인에게 성금 천 만원을 전달하는 것을 비롯해 이랜드가 성금 1억원,
이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 4곳이
각각 3백만원씩의 물품을 기증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와
대구 공무원 노조가 각각 5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약정하고
대구은행과 대구상공회의소 각각 2억원 등
각급 기관 단체에서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약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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