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대구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설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서문주차빌딩 등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15곳, 천 800여면을
5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채보상공원을 비롯한
시 공영주차장 74곳과 구·군 공영주차장,
관공서와 학교 부설주차장은
7일부터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전통시장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계도위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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