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있는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이
이달부터 성인 2천원, 청소년 천원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국가 관람시설을
이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상대적 편익 차원에서 유료화를 결정했으며,
연간 1억여원으로 예상되는 입장료는
특별전시회 개최 등의 보다 나은 관람환경을
제공하는데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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