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내놓은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농가의 83% 가량이
기후변화에 대해 알고 있으며,
농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습니다.
기후변화의 대안으로는
작목전환이 20%로 가장 많았고,
파종·수확시기 조절이 14%,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과 품종변경이
13%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보험가입 과수농가는 미가입 농가보다
평균 132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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